
홈 / 숙소 테마 / 애월 오션뷰 독채

창 앞에 바다가 있는 집
침실의 큰 통창 너머로 제주 애월의 바다가 보입니다. 아침에는 햇빛이 물 위에서 반짝이는 윤슬을, 해 질 녘에는 하늘색이 바뀌는 바다를 침대와 테이블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.

건물 전체가 두 분의 공간
윤슬 스테이는 한 채에 한 팀만 받는 독채입니다. 다른 객실과 벽이나 마당을 나눠 쓰지 않아 조용히 머물기 좋습니다. 대문 앞에 무료로 주차하고 셀프 체크인으로 바로 들어오시면 됩니다.
바다를 보며 쉬는 자쿠지
침실 창 밖 테라스의 자쿠지에서 바다 쪽 풍경을 보며 몸을 담글 수 있습니다. 저녁에는 마당 화로에서 불멍으로 하루를 마무리하세요.
FAQ
자주 묻는 질문
방에서 바다가 보이나요?
네. 침실 통창과 테라스에서 밭과 돌담 너머로 애월 바다가 보입니다.
다른 손님과 공간을 같이 쓰나요?
아니요. 한 팀(최대 2인)만 머무는 독채로 건물과 마당을 단독으로 사용합니다.
주차가 가능한가요?
대문 앞에 무료로 주차하실 수 있습니다.

